[내외경제TV] 경남 G-NEX 개막… 미래 산업 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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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04 13:23
- AI·로봇·우주항공 전략 공개
-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강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지난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며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경남의 전략이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경상남도는 지역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행사를 시작했다.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사, 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산업 전략과 비전 공유에 힘을 보탰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며, 이들이 연계해 연구와 노력이 이어질 때 성장의 동력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이 하나로 움직일 때 기술·인재·산업이 동반 성장한다"며 G-NEX의 지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의미하며, 경남의 산업·기술·인재 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미래 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바탕으로 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 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 기업관·체험관 등 전시관을 둘러보며 참여 기관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확인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가 참여하는 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 동향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AI 체험관·특화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CECO에서 열리며, 'AI 기반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과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순연 기자
-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강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지난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며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경남의 전략이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경상남도는 지역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행사를 시작했다.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사, 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산업 전략과 비전 공유에 힘을 보탰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며, 이들이 연계해 연구와 노력이 이어질 때 성장의 동력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이 하나로 움직일 때 기술·인재·산업이 동반 성장한다"며 G-NEX의 지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의미하며, 경남의 산업·기술·인재 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미래 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바탕으로 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 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 기업관·체험관 등 전시관을 둘러보며 참여 기관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확인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가 참여하는 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 동향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AI 체험관·특화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CECO에서 열리며, 'AI 기반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과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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