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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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최학범 경남도의장,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 강조
- 창원컨벤션센터서 열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이 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서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으로 1일부터 3일까지 CECO 컨벤션홀과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준비에 힘쓴 박완수 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경남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1만여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최근내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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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 성과 소개
- 경남 19개 대학·100여 기업 참석 - AI 등 미래 기반 제시 세미나도 - RISE 사업 연계 창업 기술 전시 경남 주력산업의 미래상과 산학협력, 인재 육성 성과를 보여주고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G-NEX)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행사를 올해 처음 주최하는 경남도는 '경남(Gyeongnam)이 미래(Next) 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한다'는 의지를 담아 행사명을 'G-NEX'로 정했다. 오는 3일까지 열리는 행사 주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이다. 권혁주 워털루대 교수·변형균 'MIT 테크놀로지 리뷰' 편집이사(AI),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DX·디지털 전환), 데니스 홍 UCLA 교수·백승민 LG전자 로봇선행연구소장(로봇) 등 국내외 석학들은 AI·DX 분야 혁신포럼에 참석한다. 방산·원전·우주항공·스마트조선·피지컬 AI 등 경남 주력산업 성과, 미래 기반을 제시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지역 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참여한 경남 19개 대학, 현대로템·현대위아·LG전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오션엔지니어링·지엠비코리아 등 100여 개 기업은 산학협력·미래인재 육성·연구·국제교류·혁신 아이디어 성과를 보여준다. 행사 참석 대학·기업 등은 AI 체험관, 창업기업관을 운영해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기업 기술을 전시하고 창업경진대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박재근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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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미래 산업 전략 제시하며 창원서 개막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며 인공지능(AI)·로봇·우주항공 등 경남 주력산업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시작을 알렸다. G-NEX는 지역·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경남의 미래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G-NEX는 개막식에서 지역 대학 총장,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사, 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이 구상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행사명 'G-NEX(Gyeongnam + Next)'는 경남의 기술·인재·산업 역량을 글로벌 무대와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핵심 기조로 삼아 AI 기반 산업 전환과 혁신 생태계 구축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장 내에는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이 마련돼 도내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연구 성과와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개막행사와 함께 열린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는 우수 대학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 성과가 경남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는 모델로 소개됐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개최돼 글로벌 기술 동향과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청년·청소년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지역 인재와 산업·창업 생태계를 직접 연결하는 장이 마련된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AI 기반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진행된다. G-NEX는 향후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국제 행사로 지속 발전할 계획이다. 강종효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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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AI·우주항공·로봇 총집결… G-NEX, 경남 미래산업 청사진 제시
- 산학연 미래전략 공유… 1천여 명 참석한 대규모 개막행사 - AI·DX·우주항공 등 주력산업 중심 국제 포럼·전시 진행 - 19개 대학·100여 기업 참여… 지역 혁신 생태계 한자리 집약 - "Gyeongnam+Next"…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 구축 의지 강조 경남의 미래 산업 구상이 한눈에 드러나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주력산업의 재도약을 핵심 축으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산학연 혁신 플랫폼을 본격 가동하겠다는 의지가 행사 전면에 드러났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힘은 결국 인재와 기업에서 나온다"며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이 함께 움직일 때 기술과 산업, 인재가 동반 성장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G-NEX가 "경남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기업, 글로벌 기관, 대학 총장단, 혁신기관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을 공유했다. 도는 이날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우수 대학을 직접 시상하며, 지역 혁신 생태계를 확장하는 산학연 모델을 확산시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의 의미로, 경남의 기술·인재 역량을 세계와 연결해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AI 3강 도약'이라는 기조 아래 인공지능 기업관·AI 체험관·창업관·취업관·콘텐츠기업관 등 다양한 전시관이 운영됐으며, 박 지사는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기업과 대학의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AI·디지털전환(DX) 혁신포럼을 비롯해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과 관련한 세미나가 연이어 열려 국제 산업 동향과 협력 전략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해 AI 특화 기업관, 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되고, 청년·청소년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돼 미래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투자·청년 취·창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국진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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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박완수 도지사-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인재와 기업 상생 한자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인재와 기업을 꼽았다. 그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며, 인재가 배출되고 기업과 연계돼 노력하고 연구할 때 지역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박 지사는 개막식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경남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도는 수상 사례를 지역 산업 전반의 확산 모델로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경남)+Next(미래)'를 의미하며,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약자다. 경남의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으로의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참가 대학 및 기업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살펴보고 격려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축사, 산학연협력 성과 시상식, 개막 퍼포먼스, 메시지 보드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은희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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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글로벌 혁신 페스타서 산학 협력 지원 약속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2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준비에 힘쓴 박완수 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10,000여 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은희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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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
- 대학·산업 관계자 등 인공지능·로봇·우주항공 전략 공유 경남도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막식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기관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경남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경남)+Next(미래)'를 의미하며,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약자다. 경남의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더욱이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으로의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참가 대학 및 기업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둘러봤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의 기술과 인재가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혁신 구조를 만들어 경남이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하겠다"며 "경남이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선도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 지사는 "이번 행사가 대학에는 미래 청사진 실현의 기회가, 기업에는 산업 혁신 가속의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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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뉴스]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미래 산업 전략 공유
- 지역·대학·산업 관계자 등 1000여 명 한자리에…박 지사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 될 것" 경남도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인재와 기업을 꼽았다. 그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며, 인재가 배출되고 기업과 연계돼 노력하고 연구할 때 지역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박 지사는 개막식에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경남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도는 수상 사례를 지역 산업 전반의 확산 모델로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경남)+Next(미래)'를 의미하며,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약자다. 경남의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으로의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 지사는 개막식 이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참가 대학 및 기업의 기술 전시와 성과를 살펴보고 격려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또한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오는 3일까지 CECO에서 열리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축사, 산학연협력 성과 시상식, 개막 퍼포먼스, 메시지 보드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최원석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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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뉴스통신] 최학범 경남도의장, "페스타가 경남 핵심산업 도약 기회 될 것"
-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경남도의회는 1일 최학범 의장이 창원컨벤션센터(CECO)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하며, 이날부터 3일까지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와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3일간 이어지는 행사기간 동안 10,000여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과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경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와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준비에 힘쓴 박완수 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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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 중요성 강조 경상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2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12월 1~3일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대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 준비에 힘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10000여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 협력 기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박영준 기자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