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남]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창원서 개막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31회
작성일 25-12-04 11:01
- 산·학·연·관 협력으로 AI·디지털 혁신 주도 플랫폼 구축
- 박완수 지사 "인재·기업이 지역 발전 핵심 동력" 강조
경남도는 지역 산업과 인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도는 산업, 대학,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등 1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개막식에서 박 지사는 인재와 기업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다.
박 지사는 "지방정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하나로 움직일 때 기술과 산업이 동반 성장한다"며 이번 페스타를 경남의 산업 개발과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 전시에는 경남의 강점 산업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과 19개 대학이 참여했다. 주요 전시 분야는 AI, 로봇, 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수소, 반도체, 기계, 우주항공, 조선, 방위 산업, 원전 등이다.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AI·디지털 전환 혁신 포럼과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세미나가 진행된다.
현대로템, 현대위아,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오션엔지니어링, 지엠비코리아 등 경남의 주력 제조·방위산업 관련 선도 기업들이 최신 스마트 제조, AI 기반 디지털 전환, 자율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혁신 기술을 전시했다.
또한 AI 글로벌 혁신 포럼, 로봇 혁신 포럼, 바이오 혁신 세미나와 원전, 스마트조선, 우주항공 분야 미래 전략 공유 세미나가 열려 기술 협력과 신사업 발굴이 활발히 이뤄졌다.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AI 체험관과 창업기업관을 운영했고, 산학연협력 경진대회 우수팀 시상과 채용박람회, 청년 창업 프로그램도 동시에 개최됐다.
한편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연계와 투자 유치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행사는 3일간 이어진다.
김순희 기자
- 박완수 지사 "인재·기업이 지역 발전 핵심 동력" 강조
경남도는 지역 산업과 인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도는 산업, 대학, 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등 1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개막식에서 박 지사는 인재와 기업을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다.
박 지사는 "지방정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하나로 움직일 때 기술과 산업이 동반 성장한다"며 이번 페스타를 경남의 산업 개발과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 전시에는 경남의 강점 산업과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과 19개 대학이 참여했다. 주요 전시 분야는 AI, 로봇, 바이오, 미래 모빌리티, 수소, 반도체, 기계, 우주항공, 조선, 방위 산업, 원전 등이다.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AI·디지털 전환 혁신 포럼과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세미나가 진행된다.
현대로템, 현대위아,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오션엔지니어링, 지엠비코리아 등 경남의 주력 제조·방위산업 관련 선도 기업들이 최신 스마트 제조, AI 기반 디지털 전환, 자율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혁신 기술을 전시했다.
또한 AI 글로벌 혁신 포럼, 로봇 혁신 포럼, 바이오 혁신 세미나와 원전, 스마트조선, 우주항공 분야 미래 전략 공유 세미나가 열려 기술 협력과 신사업 발굴이 활발히 이뤄졌다.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AI 체험관과 창업기업관을 운영했고, 산학연협력 경진대회 우수팀 시상과 채용박람회, 청년 창업 프로그램도 동시에 개최됐다.
한편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연계와 투자 유치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행사는 3일간 이어진다.
김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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