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경남도, G-NEX 개막… ‘AI 3강 도약’ 비전 공개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1회
작성일 25-12-04 13:21
- 산학연 협력 모델 확장… 국제 네트워크 연결
- AI·우주항공·스마트조선 미래전략 한눈에
경상남도가 지난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의 문을 열고 인공지능 중심의 지역 산업 재편과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 도약을 선언했다.
개막식에는 19개 대학,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인재와 기업이 있어야 지역이 성장한다"며 산학연 협력의 지속적 확대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우수 산학협력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기술·인재·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경남의 미래"라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AI 체험관, AI 특화기업관, 글로벌관 등 전시공간이 마련돼 참가 기관의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박 도지사는 전시장을 순회하며 AI 기반 제조기술, 항공우주 부품, 로봇 응용기술 등 기업 성과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 기간에는 AI·디지털전환(DX) 혁신포럼,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분야 세미나가 열려 국내외 전문가들이 산업 전망과 협력 방향을 제시한다. 동시에 청년·청소년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가 진행돼 인재 발굴과 지역 기업 매칭을 지원한다.
G-NEX는 오는 3일까지 이어진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 글로벌 투자, 청년 창업을 잇는 경남형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권보경 기자
- AI·우주항공·스마트조선 미래전략 한눈에
경상남도가 지난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의 문을 열고 인공지능 중심의 지역 산업 재편과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 도약을 선언했다.
개막식에는 19개 대학,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인재와 기업이 있어야 지역이 성장한다"며 산학연 협력의 지속적 확대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우수 산학협력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기술·인재·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경남의 미래"라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AI 체험관, AI 특화기업관, 글로벌관 등 전시공간이 마련돼 참가 기관의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박 도지사는 전시장을 순회하며 AI 기반 제조기술, 항공우주 부품, 로봇 응용기술 등 기업 성과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 기간에는 AI·디지털전환(DX) 혁신포럼,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분야 세미나가 열려 국내외 전문가들이 산업 전망과 협력 방향을 제시한다. 동시에 청년·청소년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가 진행돼 인재 발굴과 지역 기업 매칭을 지원한다.
G-NEX는 오는 3일까지 이어진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 글로벌 투자, 청년 창업을 잇는 경남형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권보경 기자
- 이전글[내외경제TV] 경남 G-NEX 개막… 미래 산업 혁신 플랫폼 본격 가동 25.12.04
- 다음글[뉴스프리존]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미래산업 혁신 청사진 제시 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