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title1
  • title2
  • title3
  • title4
  • title5
  • title6
img
[데일리한국]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1일 개막
- CECO서 지역·대학·산업 관계자 1천여명 참석 - 인공지능·로봇·우주항공 등 주력산업 전략 공유 경남의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1일 개막했다. 경남도는 지역 대학 총장과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며, 인재가 배출되고 기업과 연계돼 노력하고 연구할 때 지역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어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3일간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으로의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 대학, 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이게 된다. 박유제 기자
2025.12.04
img
[뉴스경남]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 중요성 강조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행사 준비에 힘쓴 박완수 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 기간 동안 1만여 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순희 기자
2025.12.04
img
[경남도민일보] 경남글로벌혁신페스타 개막…“지방정부·대학·기업 함께 성장”
- 도내 19개 대학·국내외 기업 등 1000명 참석 - AI 기업관·창업·취업·글로벌 교류 전시 마련 - 세계적 산학·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육성 계획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이 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과 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개막식에서 '2025 산학연 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대학에 표창도 수여했다. 박 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G-NEX'는 'Gyeongnam(경남) + Next(미래)'를 의미하며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 약자다. 경남지역 산업과 대학이 보유한 기술력·인재·역량을 세계적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올해 주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이다.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 전시 공간이 마련된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 연계, 투자 유치, 청년 취·창업이 어우러지는 세계적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앞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동욱 기자
2025.12.04
img
[브릿지경제]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 중요성 강조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CECO 컨벤션홀 및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이어 "경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3일간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도·도의회·교육부·산학기관 관계자,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일간 이어지는 행사기간 동안 1만여 명이 찾는 대형 글로벌 축제로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는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경남 산업 분야별 컨퍼런스, 전시 행사,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반의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도정 기자
2025.12.04
img
[천지일보] 경남도, G-NEX로 ‘AI 중심 미래산업 허브’ 공식 선언
- AI 대전환 중심으로 산학연·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시동 - 19개 대학·100여 기업 참여… 인재·기술·창업 한자리에서 연결 - "인재와 기업이 지역 성장 핵심"… 경남, 글로벌 혁신 플랫폼 가동 - G-NEX 통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 도약 의지 확인 경상남도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통해 지역 산업·대학·기업의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산학연의 동반 성장을 통한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를 강조했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우수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의미하며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박 도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과 대학의 성과를 살펴봤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리고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주력산업 세미나도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 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 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도 마련돼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선미 기
2025.12.04
img
[뉴스핌] 박완수 경남지사 "G-NEX, 경남 산업·인재 양성 이끌 핵심 플랫폼"
- 경남도, 미래산업 주도할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 경남도는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 산업과 대학, 기업이 협력하는 미래산업 혁신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하나로 움직일 때 기술·인재·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정부와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노력하고 하나로 움직일 때 비로소 기술, 인재,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다"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경남의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해다.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과 글로벌 기업 대표, 투자사, 혁신기관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경남의 산업 발전 전략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박 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수상 대학에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혁신 성과를 격려했다. 도는 수상 사례를 지역 산업 확산 모델로 연계할 계획이다. 'G-NEX'는 'Gyeongnam(경남)+Next(미래)'의 합성어로,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약자다. 경남이 산업과 인재, 기술 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산업 중심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 대전환(AX)'을 주제로 AI 3강 도약을 목표로 열렸다. 박 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AI기업관·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대학과 기업의 기술력을 살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가 참여하는 AI·디지털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관련 세미나도 마련돼 국내외 전문가가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한 전시장에서는 AI체험관, AI특화기업관, 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을 위한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 등도 함께 진행돼 지역 인재와 산업, 창업 생태계를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3일까지 CECO에서 이어지며, AI를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산학연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연계, 투자유치, 청년 취·창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경문 기자
2025.12.04
img
[뉴스핌]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글로벌 혁신 생태계 조성 필요"
-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막식 참석 경남도의회는 최학범 의장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대학·기업·산업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혁신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라이즈센터, 도내 19개 대학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과 전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을 통한 혁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한다. 최학범 의장은 축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속에서 로봇, 우주항공, 스마트조선 등 경남의 핵심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그러면서 "경상남도의회도 지역대학의 연구역량 강화, 창의적 스타트업 육성, 글로벌 교류 기반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 준비에 참여한 박완수 도지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도의회, 도청, 교육부, 산학기관 관계자 및 국내외 대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3일간 이어지며, 약 1만 명이 찾는 대규모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G-NEX(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페스타는 산업별 컨퍼런스, 전시,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대학의 연구성과와 산업 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촉진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경문 기자
2025.12.04
img
[헤럴드경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
- 1일 창원컨벤션 개막식, 경남 산학연 1000여명 한자리에 - 박완수 지사 "경남이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 만들 것" 경남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 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잇는 종합 혁신행사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사, 혁신기관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미래산업 전략과 경남의 글로벌 경쟁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중심이던 대학지원 체계가 올해부터 도(지자체) 주도로 전환되면서 처음 마련된 통합형 산업·대학 혁신 플랫폼이다. 경남도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유출을 줄일 수 있는 지역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박완수 지사는 개막식에서 "지역의 기술과 인재가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혁신 구조를 만들어 경남을 글로벌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며 "경남이 인공지능 대전환(AX)을 선도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뜻하며, 경남의 기술·인재·역량을 세계와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로봇·우주항공·바이오·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했다. 산업별 세션에는 해외 석학과 글로벌 기업 전문가가 참여해 기술 트렌드와 산업전망을 공유했다. 개막식에서는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산학연 협력을 높이기 위해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우수 기관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도는 수상 사례를 지역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확산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해 AI 기반 제품·기술, 연구성과, 청년 창업 아이템 등을 선보였다. 3일까지 행사 기간에는 AI·DX 혁신포럼, 우주항공·방위산업·스마트조선 관련 국제 세미나가 열리며 경남의 미래산업 추진전략과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AI·친환경 항공기 디자인, 자율주행차, 자율로봇 등 청년·학생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도 마련돼 지역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황상욱 기자
2025.12.04
img
[연합뉴스] 경남권 19개 대학·100여개 기업 참석…'AI 활용한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 주제
- 경남권 19개 대학·100여개 기업 참석…'AI 활용한 지역산업 디지털 혁신' 주제 경남 주력산업의 미래상과 산학협력, 인재 육성 성과를 보여주고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G-NEX)가 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행사를 올해 처음 주최하는 경남도는 '경남(Gyeongnam)이 미래(Next) 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한다'는 의지를 담아 행사명을 'G-NEX'로 정했다. 오는 3일까지 열리는 행사 주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이다. 권혁주 워털루대 교수·변형균 'MIT 테크놀로지 리뷰' 편집이사(AI),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DX·디지털 전환), 데니스 홍 UCLA 교수·백승민 LG전자 로봇선행연구소장(로봇) 등 국내외 석학들은 AI·DX 분야 혁신포럼에 참석한다. 방산·원전·우주항공·스마트조선·피지컬 AI 등 경남 주력산업 성과, 미래 기반을 제시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참여한 경남 19개 대학, 현대로템·현대위아·LG전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오션엔지니어링·지엠비코리아 등 100여개 기업은 산학협력·미래인재 육성·연구·국제교류·혁신 아이디어 성과를 보여준다. 행사 참석 대학·기업 등은 AI체험관, 창업기업관을 운영해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기업 기술을 전시하고 창업경진대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정훈 기자
2025.12.04
img
[경남매일] '글로벌 혁신 페스타' 창원서 1~3일 개최
- 지역·대학·기업이 만드는 축제 - 글로벌 포럼·전시·창업 대회 등 - AI 기반 미래 산업 등 혁신 제시 경남도와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경남RISE센터)은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개최한다. G-Nex는 'Gyeongnam+Next', 그리고 'Global Network & Next Generation Festival'의 의미를 담은 행사명으로, 도내 대학의 산학협력·인재양성·글로벌 교류 참여를 통해 경남이 미래 산업을 이끌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행사는 'AI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핵심 주제로, 경남의 주력 산업인 기계, 조선, 우주항공과 신산업인 바이오, 피지컬 AI, 헬스케어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전략을 제시하며, 경남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산업·교육 융합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도내 19개 RISE 대학과 지자체, 관계기관, 산학연계 기업이 참여해 산학협력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든 혁신 사례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대학별 특성화 분야 및 산학연계 우수성과 전시 △세계 석학 초청 혁신포럼(AI, DX, 로봇) △창업 기업 기술 전시 및 창업 경진대회 △산학연 네트워킹 △지역기업 투자 상담 △채용박람회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산업·교육·기술이 융합된 경남형 혁신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청년 인재 정주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한다. 또한, 자율로봇·코딩·우주항공 메이커톤, AR/VR 체험과 E-스포츠, AI 크리에이티브 영상·음악 공모전 및 초청공연 '클로징 파이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이 혁신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다. 황태수 (재)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대학·기업이 함께 만드는 경남형 혁신 모델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며, 미래 산업 전환과 청년 인재 양성에 의미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통해 경남의 산업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박재근 기자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