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경남도, G-NEX로 ‘AI 중심 미래산업 허브’ 공식 선언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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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04 09:56
- AI 대전환 중심으로 산학연·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시동
- 19개 대학·100여 기업 참여… 인재·기술·창업 한자리에서 연결
- "인재와 기업이 지역 성장 핵심"… 경남, 글로벌 혁신 플랫폼 가동
- G-NEX 통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 도약 의지 확인
경상남도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통해 지역 산업·대학·기업의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산학연의 동반 성장을 통한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를 강조했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우수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의미하며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박 도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과 대학의 성과를 살펴봤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리고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주력산업 세미나도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 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 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도 마련돼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선미 기
- 19개 대학·100여 기업 참여… 인재·기술·창업 한자리에서 연결
- "인재와 기업이 지역 성장 핵심"… 경남, 글로벌 혁신 플랫폼 가동
- G-NEX 통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 도약 의지 확인
경상남도가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를 통해 지역 산업·대학·기업의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직접 연결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막식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산학연의 동반 성장을 통한 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를 강조했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의 산업·대학·기업이 보유한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이 발전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와 기업"이라며 지방정부·대학·연구기관·기업의 공동 노력을 강조했다. 이어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가 산업과 기술 개발, 인재 양성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박 도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 우수 대학에 직접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협력의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Next를 의미하며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한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았다.
박 도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인공지능(AI)기업관·인공지능(AI)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과 대학의 성과를 살펴봤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리고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주력산업 세미나도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19개 참여대학과 100여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체험관, 인공지능(AI)특화 기업관, 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된다. 청년·청소년 대상 경진대회와 채용박람회도 마련돼 인재·산업·창업 생태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해외 교류 대학,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투자유치·청년 취·창업을 잇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선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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