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리존]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 개막…미래산업 혁신 청사진 제시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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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04 13:18
- AI·우주항공·스마트제조 등 주력산업 전략 공유…산학연·기업 관계자 1천여명 참석
경상남도는 지난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 산업·대학·기업의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며, 지방정부·대학·기업·연구기관이 함께 움직일 때 기술·인재·산업의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를 미래 산업을 이끄는 대표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함께했다.
박 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에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과 ‘Next’를 결합한 것으로 경남의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 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 대전환(AX)을 바탕으로 ‘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 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AI기업관·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을 둘러보며 대학과 기업의 기술 전시 및 성과를 확인했다.
행사 기간 동안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글로벌 기술 동향과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또한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세미나도 개최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도내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AI체험관·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되며,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인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AI 기반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관계자,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개회사·축사·산학연협력 성과 시상식·개막 퍼포먼스·메시지 보드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 투자유치, 청년 취·창업을 연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행사를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진우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을 열고 지역 산업·대학·기업의 기술력과 인재를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개회사에서 “지역 발전의 핵심은 인재와 기업이며, 지방정부·대학·기업·연구기관이 함께 움직일 때 기술·인재·산업의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를 미래 산업을 이끄는 대표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지역 대학 총장, 글로벌·국내 기업 대표, 투자사, 지역혁신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경남의 미래 산업 전략 추진 의지를 함께했다.
박 지사는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학에 표창을 수여하며 산학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명 ‘G-NEX’는 ‘Gyeongnam’과 ‘Next’를 결합한 것으로 경남의 기술력·인재·역량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해 미래 산업 중심의 국제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인공지능(AI) 대전환(AX)을 바탕으로 ‘AI 3강 도약’을 핵심 기조로 삼아 지역·대학·기업이 공동으로 구축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집중 조명한다.
박 지사는 개막식 후 대학홍보관, 산학연계기업관, 글로벌관, 창업관, 취업관, AI기업관·체험관, 콘텐츠기업관 등을 둘러보며 대학과 기업의 기술 전시 및 성과를 확인했다.
행사 기간 동안 세계적 석학과 산업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혁신포럼이 열려 글로벌 기술 동향과 산업 전망을 공유한다. 또한 방위·우주항공·스마트조선 등 경남 주력산업 세미나도 개최돼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래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전시장에서는 도내 19개 대학과 100여 개 산학협력 기업이 참여하는 AI체험관·AI특화 기업관·창업기업관 등이 운영되며,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실질적인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AI 기반 지역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지역·대학·산업이 함께 만드는 글로벌 혁신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윤소영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도내 19개 대학 및 해외 교류 대학 관계자, 국내·외 기업 대표, 투자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개회사·축사·산학연협력 성과 시상식·개막 퍼포먼스·메시지 보드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학연계, 투자유치, 청년 취·창업을 연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행사를 지속 가능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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