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매일]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미래 생태계 열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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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04 13:37
- 도내 대학 성과 한자리서 선봬
- 청년 투자 상담·멘토링 활발
경남도와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남RISE센터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최초의 대규모 산업·교육 융합형 혁신 페스티벌로 기획됐으며, 첫 개최임에도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경남의 미래 혁신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여는 출발점이 됐다.
2025 G-Nex는 도내 대학의 혁신성과를 한자리에서 선보인 최초의 통합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AI·로봇·바이오·미래 제조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교육 성과가 전시됐고, 산업계는 이를 기반으로 실제 협업을 검토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
관람객과 기업 관계자들은 "경남의 대학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학과 산업의 연결이 눈에 보이는 축제"라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미래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취업 상담과 현장 면접이 진행된 채용 프로그램은 많은 청년들의 발길을 모았고, 대학생·창업기업이 참여한 창업전시는 현장에서 투자 상담과 멘토링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AR/VR 체험, 자율로봇·코딩 교육, 우주항공 메이커톤, AI 기반 창작 공모전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학생과 청년층의 참여 열기가 높았다.
행사기간 동안 진행된 글로벌 혁신포럼에서는 AI, 디지털전환(DX), 로봇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남의 제조 산업이 나아가야 할 디지털 혁신 전략과 글로벌 기술 트렌드 변화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포럼을 통해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경남이 어떤 방향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재근 기자
- 청년 투자 상담·멘토링 활발
경남도와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남RISE센터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가 많은 방문객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 최초의 대규모 산업·교육 융합형 혁신 페스티벌로 기획됐으며, 첫 개최임에도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경남의 미래 혁신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여는 출발점이 됐다.
2025 G-Nex는 도내 대학의 혁신성과를 한자리에서 선보인 최초의 통합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AI·로봇·바이오·미래 제조혁신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교육 성과가 전시됐고, 산업계는 이를 기반으로 실제 협업을 검토하며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
관람객과 기업 관계자들은 "경남의 대학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학과 산업의 연결이 눈에 보이는 축제"라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미래 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취업 상담과 현장 면접이 진행된 채용 프로그램은 많은 청년들의 발길을 모았고, 대학생·창업기업이 참여한 창업전시는 현장에서 투자 상담과 멘토링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AR/VR 체험, 자율로봇·코딩 교육, 우주항공 메이커톤, AI 기반 창작 공모전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학생과 청년층의 참여 열기가 높았다.
행사기간 동안 진행된 글로벌 혁신포럼에서는 AI, 디지털전환(DX), 로봇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남의 제조 산업이 나아가야 할 디지털 혁신 전략과 글로벌 기술 트렌드 변화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포럼을 통해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경남이 어떤 방향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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